신용카드 유효기간 보는 법과 연장하는 방법은?!

2021. 12. 8. 07:52

신용 카드나 체크 카드는 발급받으면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서 나온다. 이를 '유효기간' 이라고 부른다. 이 기간까지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유효기간은 보통 5년이다. 유효기간은 CVC번호와 함께 결제할 때도 사용된다.


오늘은 신용카드 유효기간 보는 법 및 연장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방법은 체크카드도 동일하다.

 

 

신용카드 유효기간

 

 

신용카드 유효기간 보는 법

카드 유효기간은 카드플레이트 앞면에 인쇄되어 있다. 카드 앞면에 보면 아래와 같이 카드번호, 이름, 유효기간이 인쇄되어 있다. 월과 년도 순으로 표기되어 있다.

 

 

신용카드 유효기간



위와 같이 나와 있다면 2026년 10월까지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토스 카드의 경우에는 유효기간이 뒷면에 나와 있다. 요즘에는 카드에 각인을 빼고, 뒷면에 영문명, 카드번호, 유효기간을 기재하는 경우도 있다.

 

 

토스 신용카드 유효기간

 

 

이 경우에는 유효기간이 2026년 9월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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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유효기간을 연장하는 방법은?

카드회사는 고객의 유효기간이 끝나기 1~2개월 전에, 카드를 재발급 해 준다.  이 때 카드를 유효기간 만료 전 6개월내에 한 번이라도 사용한 실적이 있으면 자동으로 재발급 된다. 카드를 재발급 받는 것을 카드갱신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카드를 갱신하기 1개월 전에 자동으로 재발급되는 것을 문자나 우편으로 안내한다. 이 때 별다른 액션을 취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카드가 재발급 된다.

카드를 유효기간 만료전 6개월 내에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을 때는 고객의 동의를 받고 재발급 해준다. 전화가 오는 경우도 있고, 전화가 오지 않으면 직접 콜센터에 전화해서 카드 갱신을 신청할 수 있다.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전이라도 카드를 재발급 받으면, 보통 재발급 받는 시점에서 5년으로 유효기간이 변경된다. 하지만, 이는 카드마다 다르다. 어떤 카드는 재발급 받아도 유효기간이 연장 안 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카드사에서 유효기간이 안 되도록 설정해 놓은 것이다.


오늘은 이렇게 카드 신용유효기간 보는 법과 연장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알고나면 어렵지 않지만, 처음에는 난해할 수 있다. 신용카드 유효기간에 대해서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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