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참 코드 템플릿을 이용한 효율적인 코딩하기!

2019. 1. 21. 07:31

파이썬 코딩을 하다보면 새로 코드를 짤때마다 입력해줘야 하는 문구들이 있다. 하지만 매번 입력하기 불편할 때도 있고, 가끔은 잘 생각나지 않아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파이참에는 코딩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들이 있다. 이러한 문제도 해결해 줄 수 있는 템플릿 기능도 있다.

오늘은 파이참의 코드 템플릿을 이용하여 효율적으로 코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파이참_코드_템플릿


파이썬 코딩을 하다보면 매번 입력해야 하는 문구들이 있다. 필자의 경우는 아래와 같은 문구를 매번 입력한다.

# coding=utf-8


if __name__ == "__main__":


# encoding = UTF-8은 한글을 사용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if __name__=='__main__':은 매번 할 필요는 없지만, 나중에 코드를 이해하기도 쉽고 import할 때도 편리해서 매번 넣고 있다. 하지만 동일한 문구를 매번 입력한다는 건 꽤 귀찬은 일이다.


워드 같은 문서편집 프로그램에 보면 매번 작성하는 같은 양식의 문서는 템플릿으로 저장하는 기능이 있다. 파이참에도 이와 유사한 기능이 있다. 매번 작성하는 코드를 입력해 놓고 불러오는 템플렛 기능이다.


템플릿을 지정하기 위해서는 설정에서 [ Editor ] - [ Code Style ] - [ File and Code Templates ]로 가면 된다. 해당 메뉴에는 파이썬 뿐만 아니라 파이참에서 쓸 수 있는 다른 형식의 문서들까지 템플릿을 만들 수 있다. 중간에 있는 [Python Script]를 선택해보자.


파이썬_코드_스크립트

( 파이썬 스크립트에 템플릿을 작성한 모습 )


자주 쓰는 문구와 import 패키지, DB 불러오는 기능의 함수를 넣어보았다. 이제 파이썬 파일을 새로 생성하면 해당 문구가 입력되어 파일이 생성된다.


오늘은 이렇게 파이참의 코드 템플릿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이런 유용한 기능들이 파이참의 장점이 아닌가 싶다. 파이썬 코딩을 많이 한다면 한 번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오픈API를 사용하면 다양한 재미있는 일들을 해 볼 수 있다. 파이썬을 활용한 오픈API 사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글을 참조해보자.
(참조: 오픈API를 활용한 사례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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