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 & 회화 어플 BEST3!

2017. 11. 14. 23:57

예전에 영어 공부를 할 때만 해도 성문 같은 문법책을 위주로 공부하고, 외국인을 직접 접해볼 기회는 정말 흔치 않았다. 요즘은 IT기술이 발달해도 적은 금액으로 아니면 무료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정말 많은 것 같다. 온라인으로 영어 공부를 혼자 할 수도 있지만, 어플도 유용한 게 많다. 그래서, 오늘은 영어 공부와 회화를 할 수 있는 어플 BEST3를 알아보고자  한다.




제목


1. Hello Talk


이 앱은 외국어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끼리 품앗이를 할 수 있는 앱이다. 한국어를 쓰고 영어를 배우고 싶다고 하면, 외국인 중에 영어를 쓰고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을 매칭해 준다.

채팅을 할 수 있고, 원하면 보이스 챗도 가능하다. 둘 다 해당 언어에 능통하면 대화도 오래할 수 있고, 서로 가르쳐 줄 수 있겠지만, 초보자들이 많다 보니 대화를 이어가기가 쉽지는 않다. 이에 대한 보조수단으로 해당 언어 실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 표기할 수 있다.

필자는 배운 말들을 직접 써 보고 상대방이 한 말을 찾아보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



헬로우톡


(헬로우톡 매칭 화면)


헬로우톡_안드로이드

헬로우톡_아이폰




2. Tutoring


외국인 선생님과 전화 영어를 할 수 있는 앱이다. 기존의 전화영어는 자료를 보거나 설명을 들을 때 좀 답답함이 있었다. 앱을 통해 전화 영어를 하다보니 앱핸드폰 화면으로 다양한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필자는 그 전에 PC에 카메라가 있어서 italki라는 싸이트에서 화상 통화로 해 본 적이 있었다. 저렴한 가격에 원어민 선생님과 회화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Tutoring은 모바일로 하니까 더 편리하고, 가격도 괜찮다. 1회 20분 수업인데, 회당 5,000원 정도의 가격으로 할 수 있으니 기존의 전화영어보다도 많이 저렴하다.

앱홍보를 위해 이벤트도 많이 하고 선생님 연결도 잘 되는 것 같다. 15분 무료 학습권 최초에 제공되니, 15분만 학습하더라도 꿀이다. ㅎ



헬로우톡

(Tutoring 선택화면)


튜토링_안드로이드

튜터링_아이폰





3. 빅보카 퀴즈


영어단어 책으로 5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빅보카"의 앱 버전이다. 책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원어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8000단어를 엄선했다고 한다. 실제로 이 단어를 다 외우면, 웬만한 지문은 모르는 단어가 없을 정도로 좋다.

다만 8000단어라도 외워야하는 양이 만만치 않다. 암기의 어려움을 퀴즈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문법이나 독해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추천앱 되겠다.



빅보카

(빅보카 퀴즈 화면)


빅보카_안드로이드

빅보카아이폰



오늘은 이렇게 영어 공부와 회화를 할 수 있는 어플 BEST3를 알아보았다. 영어나 중국어 등 외국어 하나만 잘해도, 회사에서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인생을 더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좋은 동반자가 되는 것 같다. 요즘은 의지와 시간의 문제지 공부할 수 있는 자료들은 정말 많다.


이외에도 유용한 어플과 PC팁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도록 하자.
(참조: 유용한 어플과 PC팁 정보 바로가기!)


댓글()
  1. 올리비아 2017.11.15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리엇님..유용한 글이 많으네요 ㅋㅋ 튜터링 써봐야겟아용

  2. 바이올렛 2017.11.15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 공부를 위한 자료는 요즘에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저도 하나 설치해서 해 봐야겠네요.

  3. 익명 2018.03.18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마물샷 2019.03.22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작년 글이라... 지금 튜터링은 TV광고까지 하는 어플이 되었습니다. ㅎㅎㅎ 가격도 많이 올랐고, 이제는 중국어까지 서비스하네요~ 저는 다영이라는 어플을 쓰는데, 공정무역의 일환으로 필리핀 튜터에게 수익이 많이 돌아가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제 수준이 높지 않아서 초중급 사람들에게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신다면 이 어플도 한 번 경험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