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pdf문서로 변환하자 - 책스캔, 북스캔 무료로 하기

2018. 4. 27. 04:00

요즘은 핸드폰의 카메라 기능으로 메모를 대신하는 사람이 많다. 카메라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문서를 핸드폰 카메라로 스캔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핸드폰 카메라로 스캐너 수준의 해상도로 촬영이 가능하다. 그래서 핸드폰으로 찍은 문서를 pdf로 만들어주는 앱들도 있지만, 핸드폰으로 하기에는 작업이 불편하고 속도도 느리다. 그래서 오늘은 PC로 스캔한 문서들을 편집하고 pdf파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제목

추천포스트



PC에서 스캔한 문서들을 편집하기 위해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많은 이미지 편집프로그램이 있지만 무료에 기능이 우수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필자는 포토스케이프X를 추천한다. 사용하기 편하고 웬만한 기능들은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포토스케이프X는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도록 하자.

(참조: 사용하기 좋은 이미지(사진) 편집 프로그램 - 포토스케이프X 사용법)



핸드폰으로 촬영한 문서를 우선 PC로 옮겨오자. PC에 옮길때는 하나의 폴더에 옮겨놓는 것이 작업하기 편하다. 하나의 폴더에 옮겨놓았으면 포토스케이프X를 실행한다. 사진 뷰어에서 사진이 저장돼 있는 폴더를 우선 찾자.

사진뷰어

(사진 뷰어)


별도의 폴더에 저장해 놓는 것이 관련된 사진들만 있어 편집하기 용이하다. 보통 카메라로 찍을 때 앞에서부터 찍기 때문에, 사진이 오래된 사진 먼저 보이도록 하면 순서대로 편집이 가능하다. 제일 위에 있는 사진을 더블 클릭해서 사진 편집 화면으로 넘어가도록 하자.



편집은 아래 순서로 하자. 우선 사진을 글방향에 맞게 회전한다. 그리고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낸다. 책이라 사진에 굴곡이 있다면 자르기에서 원근 자르기로 하면 이쁘게 자를 수 있다.

사진을 다 잘라낸 후에는 [필름느낌]으로 이동하자. 문서를 좀 더 선명하게 볼 수 있는 필름들을 제공한다. 필자가 해 본 경험으로는 [벨비아]가 가장 사진이 선명하게 보이는 듯 하다.

사진편집화면

(사진 편집 화면)


필름느낌

([필름느낌]으로 사진을 선명하게 보이게 해준다.)


사진을 편집한 후에 저장하면 자동으로 맨 뒤에 순서로 간다. 우리는 오래된 사진 순으로 정렬을 해 놓았는데 편집을 하여 시간 순서가 최신으로 변경됐기 때문이다. 이렇게 사진을 다 편집한 뒤에는 이미지를 pdf로 변경해야 한다.


맥(mac)에서 이미지를 pdf로 변경하는 것은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도록 하자.

(참조: 맥에서 여러 장의 이미지(사진)를 pdf로 만들기)


카카오멜론에서 음악을 추천하고 음악퀴즈를 맞출 수 있는 챗봇 서비스를 출시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포스팅을 참조해보자.

(참조: 카카오멜론 챗봇(로니) 사용후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