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LEGO) 주니어 여름휴가 10747 - 안드레아와 스테파니의 여름휴가

2018. 2. 14. 07:33

5살 이전에는 아이들이 레고 듀플로를 가지고 많이 놀았는데요. 5살이 넘어가면서 레고 듀플로는 쉽게 조림합니다. 하지만 레고 쥬니어에는 손뜻 손을 뻗지 않아서, 제가 조금씩 유도를 해 보곤 하는데요. 그렇게 도전한 레고 쥬니어 중의 하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레고 쥬니어는 듀플로보다 어렵지만, 조립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더 재미있어 합니다. 아무래도 부품들도 많고 정교해서 집중해야 되는 면도 있고, 다 만들고 나면 완성품이 정교하기 때문에 뿌듯해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한테만 맡겨놓으면 싫증낼 수 있기 때문에, 옆에서 좀 도와줘야 합니다.



바닷가라서 아이들이 흥미 있어하고, 해변에 미끄럼틀과 샤워부스가 잘 구성되어 있어 신기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아이들과 완성하고 나서 논 이야기를 짤막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추운 겨울이지만 레고를 가지고 놀고 있으니, 여름 한 가운데에 있는 것 같네요. ㅎㅎㅎㅎ



이제 추운 겨울이 가고 빨리 여름이 왔으면 좋겠네요. 

그럼, 모두 남은 겨울 몸 건강히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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