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간단한 구글 주식 사는 법은?!

2021. 1. 28. 06:03

구글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검색, 유투브 등 IT기술의 첨단을 달리고 있으며 자율주행, 인공지능 등의 신기술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구글 주식 사는 법은 모르는 사람도 있을 듯 하다. 아무래도 해외주식이다 보니까 낯설고 어색하다. 오늘은 구글 주식 사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구글 주식 사는 법



구글은 미국시장에 상장된 주식이다. 그래서, 해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주식계좌가 필요하다. 국내주식에 투자하고 있다면, 해당 증권사에서 해외주식을 거래해도 된다. 보통 해외주식 거래 신청을 하거나,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한 별도의 계좌번호를 받는다.

해외주식을 거래할 때는 어떤 이벤트가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해외주식은 국내주식을 거래할 때보다 수수료가 비싸다. 하지만, 증권사에서 해외주식 투자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여러가지 프로모션을 하고 있다.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투자를 시작한다면, 더 저렴하게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 해외주식 투자 조건은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기 바란다.
( 참조: 해외주식거래의 환전과 수수료 조건 비교하기 )

 

키움증권은 환전, 수수료 외에도 40$ 지급 프로모션을 하고 있다

 

 

해외주식 거래 가능 계좌를 만들었다면, 이제 해외주식을 살 수 있다. 해외주식을 사는 방법은 2가지가 있다. 하나는 환전을 해서 외화로 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원화로 거래하는 것이다. 해외주식 거래가 처음이라면, 환전보다는 원화로 거래하는 것을 추천한다. 절차가 더 간소하기 때문이다. KB증권의 원화거래서비스를 이용하면 환전수수료도 발생하지 않아서 이득이다. KB증권 해외주식 거래에 대한 내용은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기 바란다.
( 참조: KB증권 해외주식 수수료와 거래하는 방법은? )

 

요즘은 환전을 하지 않아도 해외주식을 주문할 수 있다



주식 거래자금을 주식계좌로 이체하였다면, 이제 주문을 해보자. 구글은 Alphabet의 자회사로 구글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Alphabet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 Alphabet 밑에는 구글 외에도 자율주행 웨이모, 딥마인드 등 여러 자회사가 있다.

알파벳(Alphabet)은 클래스 A와 C가 있는데, A는 주당 1표이 의결권이 있고 C는 의결권이 없는 주식이다. B클래스도 있는데 이는 알파벳 임원이 보유한 주식이라 거래가 불가능하다. 참고로 B클래스는 의결권이 10표이다. 같은 값이면 그래도 의결권이 있는 A클래스가 낫겠지만,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C클래스를 매수해도 상관은 없다. 구글의 의결권이 주가에 큰 도움이 될 가능성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구글 주식 A클래스
구글 주식 C클래스


미국주식 거래 시간은 11시30분부터 6시까지이다. 해당 시간에 국내주식처럼 매수 주문을 하거나, 그게 어렵다면 예약주문을 해도 된다. 주문한 결과는 해외주식 체결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늘은 이렇게 쉽고 간단한 구글 주식 사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구글 주식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댓글()
  1. Favicon of https://overtaking.tistory.com BlogIcon 제이드마 2021.01.28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