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해외주식 타사이관, 대체출고 방법 및 수수료는?!

2020. 9. 27. 10:30

키움증권 해외주식 타사이관은 온라인에서 가능하다. 대부분의 증권사가 오프라인 지점을 방문해야 하지만, 키움증권은 온라인에서 할 수 있다. 키움증권도 프로모션으로 거래조건이 좋지만, 다른 증권사의 해외주식 타사이관 프로모션으로 주식을 옮겨보기로 했다. 오늘은 키움증권 해외주식 타사이관, 대체출고 방법 및 수수료, 쇼요일 등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키움증권_해외주식_이관



1. 대체출고 방법은?!

해외주식을 옮기려면 웹이나 HTS를 이용해야 한다. 스마트폰은 관련 메뉴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홈페이지의 [온라인지점]-[입출금/대체신청]메뉴를 선택하면 해외주식을 이관할 수 있다.

해외주식_이관메뉴

( 입출고/대체신청 메뉴를 선택한다 )


위의 메뉴를 클릭하면 나오는 화면에서 좌측의 '타사대체출고(해외)'를 선택한다. 화면에 보면 입력해야 할 정보가 많은데, 비밀번호와 거래소정보만을 입력하고 하단의 조회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보유한 해외주식이 리스트 형태로 조회되고 여기서 이관하고 싶은 주식을 선택하면 된다. 전화번호와 지점명을 넣어야 하는데, 대충 '본점'이라고 입력하고 해당 증권사의 콜센터 번호를 입력했다.

해외주식_대체출고_화면

( 키움증권 해외주식 대체출고 화면 )


2. 소요일은?!

처리가 제대로 되는 것인지 궁금하여 키움증권 콜센터에 전화했다. 접수사실은 확인할 수 있었다. 처리는 오후1시 이후건은 당일 순차적으로 처리한다고 한다. 그래서 급한 건이라면 가급적 오후 1시 이전에 처리하는 것이 좋겠다.

상대방 증권사에서 받지 못하는 주식은 옮길 수 없다고 한다. 국가별로 차이가 있을듯한데, 필자는 못 아직까지 못 옮긴 적은 없다.

키움증권에서 처리하고 상대방 증권사에서도 차리가 필요하여, 소요일은 대략 2~3일 정도 된다고 한다. 소요일도 국가별로 하루, 이틀 정도 더 걸릴 수 있다.



3. 수수료는?!

종목당 1000원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그래서 해당 주식계좌에 수수료를 입금해놓아야 한다. 수수료가 부족하면 타사이관이 취소될 수 있다.



키움증권 해외주식 타사이관, 대체출고 방법 및 수수료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키움증권은 오프라인 지점이 없어 온라인에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 국내주식보다 해외주식은 조심스럽고 절차도 까다로우니, 주의해서 처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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