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쉽다니! 애플 주식 사는 법

2021. 5. 12.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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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미국의 대표 IT기술주로 성장주로 꼽히기도 하지만, 배당도 꾸준히 하는 기업입니다. 애플은 미국 주식 시장에 상장돼 있기 때문에, 거래를 위해서는 해외주식 계좌를 개설해야 합니다. 국내 주식과 거래 방법도 차이가 있는데요. 애플 주식 사는 방법과 배당 내역 등을 알아보았습니다.

 

 

과거에는 해외 주식을 매수하는 방법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모바일 금융 서비스가 발달하면서 지금은 안방에서 편리하게 스마트폰으로 해외주식을 사고 팔 수 있습니다.

 

1. 애플 주식 사는 법

1) 해외주식 계좌 개설

예전에는 해외주식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별도로 계좌를 개설해야 했습니. 하지만, 지금은 주식거래 계좌를 개설하면 해당 계좌로 해외주식도 거래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국내 주식계좌를 가지고 있다면,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한지 확인해 보세요. 증권사에서 해외주식거래 프로모션도 많이 진행 중이니, 이벤트 페이지에서 진행하는 이벤트가 있는지도 확인해 봅니다.

 

주식계좌가 없다면, 새로 개설하면 됩니다. 비대면 계좌개설로 스마트폰으로 쉽게 주식계좌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해외주식 이벤트를 하는 증권사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키움증권은 현재 해외주식 거래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KB증권의 경우에는 원화로 거래가 가능하며, 이 때 환전수수료율이 0입니다. 국내 주식 평생 수수료 무료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애플 주식 시세를 확인해보자.

애플의 종목코드(티커)는 AAPL입니다. HTS나 MTS에서 해당 종목코드르 검색하면 시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하나의 앱에서 국내 주식과 해외주식 거래가 모두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해외주식 현재가 화면에서 확인해보세요. 일부 증권사는 15분 지연된 시세를 보여줍니다. 다른 주식앱을 사용하면 실시간 주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환전을 하고 달러로 거래하는 방법이 있고, 다른 하나는 원화로 주문하면 자동환전 및 주문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둘 다 장단점이 있는데요. 예전에는 업무시간에만 환전이 가능했는데, 요즘에는 야간에 환전이 가능한 증권사도 있습니다. 원화로 주문하면 환전을 할 필요 없이 미국 장 개장 시간에 바로 주문하면 됩니다.

 

어떤 방법으로 거래할 지 정했다면, 준비(환전)를 하고 미국장 개장시간에 앱에 접속합니다. 지금은 서머타임 기간이라 저녁 10시 30분에 장이 열립니다. 보통은 11시 30분에 장이 열립니다.

 

 

3) 주식 주문하고, 체결을 기다립니다

애플의 제품들이 잘 팔리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애플 주식은 워렌 버핏도 보유하고 있으면, 배당도 꾸준히 진행 중입니다. 자사주 매입도 하고 있어 호재가 많습니다. 특히, 미국의 젊은 층은 애플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고 합니다. 향후 애플 주식의 전망과 2016년부터 매월 100만원씩 투자했다면 수익률이 얼마나 될 지 계산해 보았습니다.

 

시세를 확인하고 매수 주문을 한 다음 체결을 기다리세요. 해외주식 주문은 별도 앱을 설치해야 하는 증권사(미래에셋)도 있고, 국내 주식거래 앱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증권사도 있습니다. 국내 주식거래 앱을 이용하는 경우, 메뉴에 '해외주식'이 있습니다. 해외주식도 예약주문이 가능하고, 여러 가지 주문 방법이 있습니다. 저는 그냥 매수 또는 매도 주문을 하고 잠을 청합니다. 다음날 체결내역을 확인하면, 거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애플 배당 내역

애플 주식을 보유하면 매분기마다 현금 배당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계속 받을 수 있을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현금을 많이 보유하고 있고 영업도 잘 되고 있으니 배당을 못 받을 이유는 거의 없겠습니다. 더군다나 배당액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애플 배당 내역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애플 기업 개요

애플은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특히 높은 브랜드 경쟁력은 워렌 버핏이 투자하도록 하는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기업에서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그에 대한 장점을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기업이다 보니까 관련된 이슈도 많습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주식계좌를 개설합니다. 다음 달러로 환전하고요. 환전이 귀찮다면, 그냥 원화거래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미국 장개장시간에 맞춰, 국내 주식을 거래하듯 매수주문을 넣습니다. 체결을 기다립니다.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금방 익숙해집니다. 환전을 빼면 사실 국내 주식 거래랑 동일합니다.

 

* 이 포스팅은 투자 권유의 목적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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