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카드 결제일별 이용기간(사용기간) 알아보기

2018. 7. 16. 06:00

신용카드는 신용공여기간 동안 사용한 금액을 납부하지 않고 결제일에 카드 대금을 납부한다. 그래서 언제부터 언제까지 사용한 금액을 납부해야 되는지 아는 것은 무분별한 소비를 막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겠다.
오늘은 씨티카드의 결제일별 이용기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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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일별 이용기간은 씨티카드 홈페이지에 안내가 돼 있다. [씨티카드] - [카드이용 가이드] - [씨티카드 이용안내]에 가면 결제일별 이용기간을 알 수 있다.

결제일별_이용기간

(씨티카드 결제일별 이용기간)


월단위로 정확히 끊으려면 보통 결제일을 14일로 해야 한다. 하지만 씨티카드는 12, 13일 결제일로 해야 전월1일부터 말일까지 이용한 금액을 납부하게 된다. 

예를 들어 결제일이 13일이라고 하자. 5월 13일에 사용대금을 납부하게 되는데, 이는 4월1일부터 말일까지 사용한 금액, 즉 4월 한달간 사용한 금액을 납부헤게 된다. 그러면 한 달간 얼마나 소비했는지 한 번에 알 수 있으므로 지출관리에 도움이 된다.

다만 월급날은 보통 20일 전후이기 때문에 월급날 전에 카드대금을 납부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 이게 너무 부담스럽다면 무리하게 13일 결제일을 고수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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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카드 결제일을 변경하고 싶다면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로그인 이후 변경이 가능하다. [씨티카드] - [설정/서비스] - [정보변경]으로 이동하면 결제일을 변경할 수 있다.


카드 대금을 납부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다. 하나는 자동 납부이고 다른 하나는 선결제이다. 자동납부는 카드에 연결된 자동이체 계좌를 통해 정해진 결제일이 자동으로 인출되는 방식이다. 과거에는 지로를 통한 카드대금 납부도 가능했는데 지금은 지로납부가 가능한 카드사는 없다.

선결제특정 사유로 정해진 결제일이 아닌데 카드대금을 납부해야 하는 경우에 납부하는 방법이다. 선결제는 2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결제계좌에 납부할 금액을 이체해 놓고 전화나 홈페이지로 출금을 요청하는 방식이다.

다른 하나는 지정된 계좌로 카드대금을 납부하는 방식이다. 홈페이지나 콜센터를 통해 직접 납부를 신청하면 된다. 자신의 카드번호에서 앞의 3자리를 빼고 다시 9를 붙이면 총 14자리가 되는데 이 숫자가 자신이 입금할 수 있는 계좌번호이다. 해당 씨티은행 계좌로 대금을 납부하면 된다.


카드대금납부방법

(씨티카드 카드대금 납부방법 및 운영시간)


오늘은 이렇게 씨티카드 결제일별 이용기간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다른 카드사와는 다르게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의 이용대금을 결제하기 위해서는 결제일을 12일이나 13일로 해야 했다. 결제일 변경은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서 변경이 가능하니, 변경하고 싶다면 참조하자.


자본주의 사회에서 신용등급을 잘 관리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신용등급은 돈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신용등급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아래 포스팅을 참조해보자.
(참조: 신용등급 올리는 방법 알아보기)


씨티카드에는 은근 혜택이 좋은 카드들이 많이 있다. 그 중에 하나는 씨티클리어 카드가 아닌가 한다. 전월실적 기준 15만원의 혜자카드인 씨티클리어카드가 궁금하다면, 아래 포스팅을 참조해보자.
( 참조: 씨티클리어카드 서비스 및 할인 알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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